Wiple전자계약시스템

Wiple 전자계약시스템

만나지 않고도,
도장까지 찍는 계약

계약서를 링크로 보내고, 업체가 자기 도장으로 날인하면 날인·간인·계인이 합성된 계약서 PDF가 갑부·을부 두 부로 완성됩니다.

Service

대면 없이, 종이 계약 그대로

만나서 도장을 찍던 절차를 화면으로 옮겼습니다. 날인·간인·계인까지 실물과 같은 형식을 갖춘 계약 PDF가 그 자리에서 만들어집니다.

링크 하나로 발송

계약서 PDF를 올리고 업체를 고르면 고유 링크가 만들어집니다. 업체는 회원가입도, 프로그램 설치도 없이 링크만 열면 됩니다.

사업자번호 본인 확인

링크를 가진 것만으로는 계약 내용을 볼 수 없습니다. 사업자등록번호가 맞아야 문서가 열립니다 - 링크가 잘못 전달돼도 내용은 지켜집니다.

도장 이미지 그대로 날인

쓰던 인감을 사진으로 올리면 배경을 지워 도장만 남깁니다. 별도의 공인 인증서나 서명 패드가 필요 없습니다.

간인 · 계인까지 자동 합성

두 부를 나란히 놓았을 때 맞물리는 간인, 전 장을 관통하는 계인을 실물과 같은 방식으로 그려 넣습니다. 종이로 찍던 절차를 그대로 옮겼습니다.

갑부 · 을부 2부 발급

한 계약이 끝나면 갑부·을부 두 개의 PDF가 나옵니다. 각자 자기 부를 내려받아 보관하면 종이 계약서를 나눠 갖는 것과 같습니다.

위·변조 즉시 확인

발급된 PDF는 아래에서 바로 대조할 수 있습니다. 내용이 한 글자라도 고쳐지면 확인되지 않습니다.

How it works

네 단계로 끝납니다

업체가 하는 일은 링크를 열고, 읽고, 도장을 올리는 것뿐입니다. 평균 몇 분이면 계약이 마무리됩니다.

  1. 01관리자

    발송

    계약서 PDF를 올리고 업체를 지정하면 그 업체만 쓸 수 있는 링크가 발송됩니다.

  2. 02업체

    인증

    링크를 열고 사업자등록번호를 입력합니다. 맞아야 계약서가 열립니다.

  3. 03업체

    확인 · 날인

    계약서 전문을 화면에서 읽고, 도장 이미지를 올려 서명란에 찍습니다.

  4. 04양측

    발급

    날인·간인·계인이 합성된 갑부·을부 PDF가 만들어지고 양측이 내려받습니다.

Screens

실제 화면

업체가 보는 화면과 관리자가 보는 화면입니다. 아래 화면의 상호·금액은 설명을 위한 가상의 내용입니다.

01

링크를 열면 사업자 인증부터

업체가 받은 링크를 열면 사업자등록번호를 먼저 묻습니다. 번호가 맞아야 계약서가 열리므로, 링크가 다른 사람에게 전달돼도 내용은 보이지 않습니다. 열 자리를 다 넣으면 버튼 없이 바로 확인하고, 3회 이상 틀리면 잠깁니다.

사업자 인증 화면 - 사업자등록번호를 세 칸에 나눠 입력하는 단계
02

계약서를 화면에서 끝까지 읽고

인증을 마치면 계약서 전문이 화면에 열립니다. 확대·축소, 페이지 이동, 전체화면까지 지원해 별도의 뷰어를 설치하지 않고도 내용을 검토할 수 있습니다. 상단에 고정된 진행 표시가 남은 절차를 알려줍니다.

계약서 확인 화면 - 상단에 고정된 진행 표시와 PDF 뷰어
03

관리자는 진행 상황을 그대로 봅니다

발송 링크, 업체가 언제 열람했는지, 인증에 성공했는지가 시간순으로 남습니다. 계약이 어디까지 왔는지 확인하려고 업체에 전화할 일이 없습니다.

관리자 계약 상세 화면 - 발송 링크와 진행 기록

Seal engine

도장은 하나, 자리는 셋

실물 계약에서 도장 하나로 세 곳을 찍듯, 날인·간인·계인의 크기가 모두 같습니다. 각도는 찍을 때마다 미세하게 달라져 복제한 흔적이 남지 않습니다.

날인

두 부 모두 1면 서명란에 갑·을 도장을 온전히 찍습니다. 계약 당사자의 의사표시입니다.

간인

갑부와 을부를 나란히 놓았을 때 도장이 맞물립니다. 갑부 오른쪽 가장자리에 왼쪽 절반, 을부 왼쪽 가장자리에 오른쪽 절반 - 두 부가 한 쌍임을 증명합니다.

계인

한 부의 모든 장을 도장 하나가 관통합니다. 아래에서 위로 쌓아 올려, 장을 빼거나 바꿔 끼우면 띠가 어긋납니다.

Trust

문서가 지켜지는 방식

링크만으론 열리지 않습니다
계약 내용 열람에 사업자등록번호 인증을 요구합니다. 링크가 유출돼도 내용은 보호됩니다.
발행 이후 수정 흔적이 남습니다
발행본의 지문(해시)을 보관합니다. 한 글자만 고쳐도 대조에서 걸립니다.
올린 파일을 저장하지 않습니다
진위 확인에 올린 PDF는 대조에만 쓰이고 서버에 남지 않습니다.
재발행해도 같은 모양입니다
도장의 각도와 위치는 계약마다 고정돼 있습니다. 다시 발급해도 같은 문서가 나와 대조가 가능합니다.

Verify

계약서 진위 확인

가지고 계신 계약서 PDF가 이 시스템에서 발행한 문서와 같은지 확인합니다. 내용이 한 글자라도 수정되면 확인되지 않습니다.

PDF를 끌어다 놓거나 눌러서 선택20MB 이하 · 업로드파일은 저장되지 않습니다.